메인 기사
한나라당이 바야흐로 ‘너 죽고 나 살기’ 식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2008년 당 대표 경선 당시 박희태 쪽에서…김문성
2011년은 흔히 마르크스주의자들의 추상적 논의로만 여겨지던 ‘위기’, ‘혁명’, ‘대중 파업’이 살아 숨 쉬는 현실이 된 해였다. …알렉스 캘리니코스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 유럽학 교수이자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중앙위원장)
많은 사람들이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의 위기를 이용해 민주통합당 같은 기회주의 세력보다는 진보적 대안과 진보 세력이 성장하기를 바랄 것이다. …전지윤ㆍ김재헌
세계 자본주의의 위기는 2012년에도 지속될 것이다. 특히 최근의 유로존 위기 상황을 보면, 2008년 리먼브러더스 파산 후의 금융 위기보다 더 큰 금융 위…강동훈
이집트 혁명은 매우 위험한 시기를 지나고 있는데, 그 위험은 실현될 가능성이 높다. 우선, 혁명을 유산시키려는 끈질긴 반혁명 시도가 있다. 반…혁명적사회주의자단체(RS)
《마르크스21》 12호 (2011년 겨울)
바로가기주요기사
바로가기일반기사
바로가기더 보기
바로가기다함께 서울 서부 공개토론회
| 이정구 | 경상대 사회과학연구원 연구교수 |
1월 26일 (목) 오후 7시 30분 | 가톨릭청년회관(홍대입구역 2번 출구) | 3천 원(학생 2천 원) | 연락 _ 02-324-3400
Thu, 26 Jan 2012 00:00:00 +0900
다함께 서울 남부 공개 토론회
| 김어진 | 충남대학교 경제학과 강사 |
2월 2일 (목) 오후 7시 30분 | 모임전문공간 모토 S실 (강암역 12번 출구 30미터 직진 강남제일빌딩 8층) | 4천 원 | 연락 _ 02-416-0963
Thu, 02 Feb 2012 00:00:0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