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어김없이 세계 곳곳에서 기상 이변이 일어나고 있다. 기후변화 때문이다. 러시아는 최악의 가뭄을 맞아 23개 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비축식량 3백만 톤을 긴급 방출했다. 중국 남…
(입력 2010-07-29) 장호종
지배계급은 시장원리가 모두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우리가 믿게끔 만들어 왔다.
기후변화는 그러한 이데올로기의 모순을 가장 불쾌하고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시장원리…
(입력 2010-05-06) 김종환
지난 4월 20~22일 볼리비아 코차밤바에서 ‘기후변화와 대지의 권리에 대한 세계민중회의’(이하 세계민중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지난해 12월 코펜하겐에서 열린 유엔기후회의…
(입력 2010-05-06) 장호종
지난 4월 20~22일 볼리비아 코차밤바에서 열린 ‘기후변화와 대지의 권리에 대한 세계민중회의’에서 민중의정서가 채택됐다. 의정서는 기후변화가 “자본주의 체제”에서 비…
(입력 2010-04-28) online 장호종
△기후정의운동은 라틴아메리카에서 새로운 동력을 발견했다. 주로 청년들인 참가자 수만여 명은 더 구체적인 행동을 조직하자고 결의했다. ⓒ특별취재팀 4월 22일 코차밤바 …
(입력 2010-04-26) online 장호종
‘기후변화와 대지의 권리에 대한 세계민중회의’ 둘째 날 코차밤바에 있는 바예 대학에서 ‘노동조합과 녹색 일자리’를 주제로 한 토론이 열렸다. 이 토론은 영국의 노동조…
(입력 2010-04-23) online 장호종
△포럼들의 열띤 분위기는 기후정의운동의 밝은 미래를 보여준다. ⓒ사진 최미선 기후변화와 대지의 권리에 대한 세계민중회의 둘째 날 티퀴파야 레기나 호텔에서 기후부채에 대한 …
(입력 2010-04-23) online 장호종
4월 10일 <레프트21>이 주최하고 ‘다함께’가 주관한 ‘코펜하겐에서 볼리비아 코차밤바로 ─ 기후정의 운동의 쟁점과 전망’ 토론회가 향린교회에서 열렸다.
이 토론회는 지…
(입력 2010-04-12) online 강동훈
기후변화에 결정적 책임이 있는 선진국 정부들은 코차밤바 회의 결과에 크게 귀기울이지 않을 것이다.
이 때문에 코펜하겐 유엔기후회의에 참가하거나 시위를 벌였던 몇몇 국제 환경운…
(입력 2010-04-08) 장호종
4월 20~22일에 볼리비아 코차밤바에서 ‘기후변화와 대지의 권리에 대한 세계민중회의’가 열린다.
저명한 환경운동가 빌 맥키벤은 이 회의의 의의를 이렇게 말했다.
“우리의 기…
(입력 2010-04-08) 장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