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캘리니코스의 논평모아서 인쇄

  • 치명적 오류가 드러난 친시장 경제학의 긴축 정당화

    이번 경제 위기는 여러모로 불가사의한 점이 많은데, 그중 하나는 사람들이 아직도 경제학자들의 말에 귀 기울인다는 점이다. 경제학자들이 2007~08년의 금융 공황을 예견하지 못한 것은 영…

    (입력 2013-04-27 ) 알렉스 캘리니코스

  •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여전히 바닥을 기는 세계 자본주의

    요즘 미국은 데이비드 스톡만의 새 책 얘기로 시끌시끌하다. 스톡만은 1981~85년 로널드 레이건 정부의 예산청장을 지낸 인물이다. 레이건이 세금을 인하하고 군비지출을 늘리는 것을 막지 …

    (입력 2013-04-13 ) 알렉스 캘리니코스 (영국 킹스 칼리지 유럽학 교수, 영국 사회주의 노동자당 중앙위원장)

  •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미국의 전략과 ‘아시아로의 귀환’

    미국의 모든 군사력이 이라크로 말려 들어간 지 곧 10년이다. 미국은 전술적으로는 곧 적군을 압도했지만, 이제껏 당해 본 적 없는 큰 지정학적 패배로 나아갔다. 베트남 전쟁 당시에는 1971~…

    (입력 2013-03-16 ) 알렉스 캘리니코스 (영국 킹스 칼리지 유럽학 교수, 영국 사회주의 노동자당 중앙위원장)

  •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이라크 침공 10년 이후 미국 제국주의

    10년 전 이맘때, 미국의 부시 정권은 자신이 전능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오만한 믿음에 도취돼서 이라크 침공을 준비하고 있었다. 10년이 지난 오늘, 미국은 어디쯤 있는가? 흔히들 미국의 …

    (입력 2013-02-16 ) 알렉스 캘리니코스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 유럽학 교수,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중앙위원장)

  •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아프리카를 지옥으로 몰아가는 서방 열강들

    서방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철군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프랑스의 말리 개입과 알제리의 인질극은 아프리카 마그레브 지역에 새로운 전선이 형성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영국 총리 데이비…

    (입력 2013-01-26 ) 알렉스 캘리니코스 (영국 킹스 칼리지 유럽학 교수, 영국 사회주의 노동자당 중앙위원장)

  •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벼랑 끝에 매달린 미국 경제

    미국 경제가 “재정 절벽” 아래로 추락할 것인가? <소셜리스트 워커>가 발행되는 지금 시점에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어떤 일이 일어나든, 이 위기는 미국 정치…

    (입력 2013-01-05 ) 알렉스 캘리니코스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 유럽학 교수,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중앙위원장)

  •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가자 침공을 실패로 만든 아랍 혁명

    프리드리히 엥겔스는 1854년에 이렇게 썼다. “때때로 유럽의 이른바 5대 ‘열강’을 힘으로 압도하고 두려움에 떨게 만드는 제6의 세력이 유럽에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

    (입력 2012-12-01 ) 알렉스 캘리니코스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 유럽학 교수,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 중앙위원장)

  •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오바마 ─ 가난한 자들의 희망? 부자들을 위한 이윤!

    버락 오바마의 재선은 의심할 여지 없이 미국 자본주의에 최선의 결과다. 이 말이 의외처럼 보일 수는 있다. 어쨌든 소득이 높은 유권자일수록 공화당 후보 롬니에 대한 지지율이 높았으니 …

    (입력 2012-11-17 ) 알렉스 캘리니코스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 유럽학 교수,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 중앙위원장)

  •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월가의 대변자들 중에서 고르라는 미국 대선

    미국 대선이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 큰 논란을 낳은 대법원 판결로 플로리다 주의 표를 얻은 덕분에 부시가 백악관에 입성했던 2000년 선거 때처럼 말이다. 글을 쓰는 …

    (입력 2012-11-03 ) 알렉스 캘리니코스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 유럽학 교수,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중앙위원장)

  • 알렉스 캘리니코스의 논평

    끝이 보이지 않는 세계경제 위기

    영국 전당대회에서 보수당ㆍ자민당 연립정부는 큰 문제에 직면했다는 사실을 감출 수 없었다. 연립정부는 재정 적자 감축을 목표로 삼았다. 심지어 재정부 장관인 조지 오스본은 재정 적자…

    (입력 2012-10-20 ) 알렉스 캘리니코스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 유럽학 교수,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중앙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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