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과 소통한답시고 광화문 한복판에 컨테이너 산성을 쌓았던 MB가 2년 만에 새로운 소통 방식을 들고 나왔다. <조선일보>가 짜깁기와 왜곡으로 촛불 2주년 특집 기사를 내보내자 MB는 “…
(입력 2010-05-20 ) 박상표 (국민건강을위한수의사연대 정책국장, '건강과연대' 연구위원)
증거자료로 사용돼 국익에 해를 끼치게 될 MB발언 그동안 자본과 권력은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이중적 태도를 보였다. 노동자들의 연대는 제3자개입으로 처…
(입력 2010-02-25 ) 박상표 (국민건강을위한수의사연대 편집국장)
식구들이 옹기종기 밥상에 둘러앉아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나누기엔 세상은 너무 바삐 돌아간다.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듯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에 먹은 우유 한 잔, 토마토 주스 한 잔이 어…
(입력 2009-12-03 ) 박상표
G20 정상회의 유치하면 국격이 높아진다고? 이명박 대통령은 자리 대부분이 텅 빈 UN총회 회의장에서 꿋꿋하게 혼자서 연설하며 생뚱맞게도 북핵 ‘그랜드 바겐(Grand Bargain)’을 제안…
(입력 2009-10-08 ) 박상표 (국민건강을위한수의사연대 정책국장)
올봄 미국과 멕시코에서 시작된 돼지독감의 유행이 여태껏 꺾이지 않고 있다. 대유행(pandemic) 6단계를 선언한 세계보건기구는 지난 7월 초부터 공식 피해 집계마저 포기할 지경에 이르렀다. …
(입력 2009-08-13 ) 박상표 (국민건강을위한수의사연대 편집국장)
호박에 줄을 긋는다고 수박이 되지 않는다. 이것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그저 상식일 뿐이다. 그러나 권력자들과 자본가들은 끊임없이 호박에 줄을 그어 수박이라고 우기는 중세의 연금술 같…
(입력 2009-05-21 ) 박상표 (국민건강을위한수의사연대 편집국장)
멀리 태평양 건너 미국에서 ‘광우병 각설이 타령’이 들려온다. “얼씨구나 들어간다. 절씨구나 들어간다. 작년에 왔던 광우병 죽지도 않고 또 왔네. 허어 미국 쇠고기가 들어간…
(입력 2009-03-26 ) 박상표 (국민건강을위한수의사연대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