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파병 방침에 항의하는 첫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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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반전평화연대(준) 가입 단체 회원 1백 명은 서울 명동에서 ‘평화의 초를 들자’라는 제목으로 아프가니스탄 재파병 결정에 항의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10월 31일 저녁 명동거리에서 아프가스니탄재파병반대를 외치며 거리행진을 하고 있는 시민들 ⓒ이윤선

△10월 31일 저녁 명동거리에서 아프가스니탄재파병반대를 외치며 거리행진을 하고 있는 시민들 ⓒ이윤선

10월 31일 저녁 명동거리에서 아프가스니탄재파병반대를 외치며 거리행진을 하고 있는 시민들 ⓒ이윤선

△10월 31일 저녁 명동거리에서 아프가스니탄재파병반대를 외치며 거리행진을 하고 있는 시민들 ⓒ임수현

10월 31일 저녁 명동거리에서 아프가스니탄재파병반대를 외치며 거리행진을 하고 있는 시민들 ⓒ이윤선

△10월 31일 저녁 명동거리에서 아프가스니탄재파병반대를 외치며 촛불을 든 시민들 ⓒ임수현

10월 31일 저녁 명동거리에서 아프가스니탄재파병반대를 외치며 거리행진을 하고 있는 시민들 ⓒ이윤선

△아프가니스탄 재파병 반대의 촛불이 명동 거리를 밝히고 있다 ⓒ이미진

10월 31일 저녁 명동거리에서 아프가스니탄재파병반대를 외치며 거리행진을 하고 있는 시민들 ⓒ이윤선

△이날 촛불 집회에서 반전평화연대가 준비한 리플릿을 많은 시민들이 받아보고 있다 ⓒ이미진

10월 31일 저녁 명동거리에서 아프가스니탄재파병반대를 외치며 거리행진을 하고 있는 시민들 ⓒ이윤선

△한 젊은 여성이 이명박 정부의 아프가니스탄 재파병을 규탄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이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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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파병 방침에 항의하는 첫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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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트21> 17호 | online 입력 2009-11-02

<레프트21> 17호 | online 입력 20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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